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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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의 기분에 맞춰 크래프트 맥주를 고를 수 있는 bar202. 메뉴에는 4종이 소개되어 있다. 교토 양조의 ‘이치고이치에’는 은은한 쓴맛과 산뜻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세종이다. 미노오 맥주의 스타우트는 커피와 다크 초콜릿을 떠올리게 하는 풍미에 드라이한 끝맛이 난다고 소개되어 있다. 홉 향을 즐기고 싶다면 열대과일처럼 풍성하고 주시한 맛으로 안내된 O'hara's Hazy IPA도 선택지다. 여러 맥주를 비교하며 마시기에도 좋다.
곁들일 음식으로는 브리토, 살사&칩스, 포크 저키 등이 있다. 가볍게 집어 먹을 메뉴부터 식사를 보탤 만한 음식까지 고를 수 있다. 메뉴에 실린 가격은 살사&칩스 600엔, 브리토 700엔이다. 크래프트 맥주 외에도 생맥주와 와인, 위스키, 무알코올 음료가 마련되어 있어 술을 마시는 사람과 마시지 않는 사람이 함께 방문해도 각자 음료를 고르기 편하다.
후기에는 주인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고 노래방도 즐길 수 있는 바였다는 이야기가 있다. 다마가와에 있는 매장으로 매장 내 식사가 가능하며,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0시부터 다음 날 4시까지 영업한다.







